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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스토리텔링

e문화칼럼 : 융복합문화의 고수! 스티븐스필버그 作 " 틴틴" - by 문화작가 (브랜드스토리텔러) 방미영

by 청문단 2011. 12. 16.
이것이 융복합문화다!.






스티븐 스필버그와  피터 잭슨이 의기투합해 만든  [틴틴 - 유니콘호의 비밀]  을 보면서
역시 스필버그 답다는 생각을 했다.

블록버스터 어드벤처인 이번 작품은
스토리의 전개도 중요하지만
영화기술이 어디까지 발전할 수 있는지 가늠을 하지 못할 정도로 섬세한 3D애니메이션이다.

보도에 따르면 2억 5백만 달러의 제작비가 투입되었다고 하니 부러울 따름이다. 

인디아나 존스보다 빠르고  섬세한 구성이 디지로그로서의 강력한 매력을 지닌 영화로 이모션 캡쳐 기술을 도입했다. 

다 알고 있는 바와 같이 ‘이모션 3D’는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 넣기 위해 배우가 실제 연기하는 방식이다. 


[틴틴 - 유니콘호의 비밀]은
스토리가 기술에 의해 마음껏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도록 제작된  
최고의 융복합 문화콘텐츠로 주목된다.